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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 창작문화작품공모전 시상식 개최

35 2018.12.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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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복지관 관장 변창수는 지난 30() 오후 1시에 세종시장애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2018년 세종시장애인복지관 장애인식개선 창작문화작품 공모전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생각이라는 주제로 세종지역 초··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표어, 그림, 카툰, UCC동영상 부문에서 접수 받았다. 490개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영역별 전문가 5명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21작품이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성아 만화작가는 그림의 기법 보다는 주제와 적합하고, 작품의 실효성, 시사성, 파급효과, 아이디어 및 창작성, 순수그림기법 및 색, 구도 등 5개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작품들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1작품, 23명의 입상자들이 상장과 총 270만원 상당의 부상을 받았으며, 종합 부문에서 다름이 모인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표어를 제출한 도담중학교 2학년 김지오 학생이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수여하는 대상을, “지나친 배려라는 그림을 제출한 한결초등학교 5학년 오영묵 학생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이 수여하는 최우수상, “우리는 함께 웃습니다.”라는 카툰을 제출한 두루중학교 3학년 김한슬 학생이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이 수여하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변창수 세종시장애인복지관장은 학생들의 순수하고 편견 없는 시각으로 그려낸 작품들을 통해 오히려 어른들이 배울 수 있었으며, 이런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세종시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권익증진과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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